[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이번 신보 선부문 110만장을 기록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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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28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대양홀에서 미니 8집 '더 월드 에피소드 1: 무브먼트' 쇼케이스를 열고 "선주문 110만장 너무 감사하고 놀랐다"라며 "열심히 보답하겠다"라고 했다.
에이티즈가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미니 7집 리패키지 '제로: 피버 에필로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성화는 "첫 앨범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리즈라 떨린다. 기분 좋은 떨림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민기는 "어제보다 오늘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는 그룹 되겠다"고 말했다. 우영은 "음악적과 비주얼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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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 첫 밀리언셀러 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홍종은 "너무 감사하다. 너무 놀랐다.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컴백 때마다 좋은 소식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수치보다는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할 수 있는 에이티즈가 되겠다"고 밝혔다.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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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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