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에 성공한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 대행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NC는 28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가진 KIA전에서 6대2로 이겼다. 선발 투수 구창모가 6이닝 5안타 2볼넷(1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을 하면서 승리 발판을 만들었다. 26~27일 KIA와 1승씩을 주고 받았던 NC는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즌 전적 36승2무51패.
강 대행은 경기 후 "선발 구창모부터 마무리 이용찬까지 투수들이 모두 자기 몫을 다하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며 "타선에서는 박건우의 3안타 활약과 9회 김주원의 2타점 적시타로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 "내일부터 시작되는 창원 홈경기에도 팬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
- 5.'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