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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초상집이다. 야심차게 영입한 폴 포그바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맨유를 떠나 친정팀 유벤투스로 이적한 포그바는 복귀 2주만에 오른 무릎 반월판 이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미국 프리시즌을 접고 이탈리아로 복귀했다. 수술시 복귀까지 최대 2개월이 걸린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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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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