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빛나는 모닝 미모를 과시했다.
이혜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 8시부터 일을 하기 위해 출근길에 나선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언니 오늘도 언니처럼 예쁜 하루 보내세요"라는 댓글에 정성을 가득 담은 이모티콘으로 소통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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