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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정겨운은 앞서 데이트에서 말실수를 연발한 돌싱남 김민건에게 진심을 담은 '팩폭'을 던진다. 김민건이 지난 방송에서 변혜진과의 1:1 데이트 도중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하거나 변혜진의 이름을 '변지혜'라고 잘못 쓴 데 이어, '정보공개' 직후 이어진 술자리에서도 아슬아슬한 발언을 하자 곧장 직언에 나선 것. 정겨운은 "이제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면서 "내가 김민건 같은 스타일이라 잘 안다, 말없이 가만히 있는 게 최선"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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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최종 선택을 단 이틀 앞으로 남겨두고 모든 정보를 오픈한 돌싱남녀들이 더욱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 여자들의 정보공개 후 돌싱남들에게 일어난 마음의 변화와, 주어진 시간을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은 돌싱남녀들의 기나긴 밤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31일 오후 10시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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