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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로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이다. 이용자의 아바타가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해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영웅 변신 후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 활용 및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 등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협력 중심의 MMORPG를 지향을 통해 이용자는 자신만의 사유지 '넥서스'를 개척하고 소유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이밖에 직접 사냥터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이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등 다른 이용자들과 서로 협동하며 경쟁하며 성장해 나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넷마블은 전했다. 더불어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만의 비주얼을 완성하기 위해 일반적인 카툰 렌더링이 아닌 재질과 빛의 표현이 두드러지는 렌더링 기법을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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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28일부터 사용 가능한 3성 레이첼 영웅, 5만 골드, 3성 경험치 카드 5장, 그랑시드 항구 코스튬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총 7777명에게 런칭 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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