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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의 셀카가 담겼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벤은 벌써 2kg가 쪘다고 밝혔다. 셀카 속 벤은 살이 오른 듯 볼이 통통해진 모습으로 귀여움을 안긴다. 살이 찐 후 더 어려진 벤의 동안 미모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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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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