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럭셔리 점심을 즐겼다.
황정음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날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점심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때 황정음이 들고 있는 메뉴판에는 명품 C사 고로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C사 매장 한쪽에 마련된 장소에서 식사 중인 황정음. 럭셔리한 분위기 속 요리들도 고급 그 자체였다.
또한 이날 남편과 데이트 중인 듯한 황정음은 세련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환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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