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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는 "엄마가 재혼을 생각하는데 너무 서두르는 느낌이 든다"며 "엄마가 두 이혼 후 재혼하는 거다. 초혼보다 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해야한다. 왜냐하면 이미 갈라선 적이 여러 번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깊게 생각하고 서두르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 너무 추진력 있게 한다"고 엄마의 재혼에 대한 속내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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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재혼이 너무 짧은 기간의 결정이라 걱정이라는 딸. 하지만 이수진은 "20대의 판단력과 50대의 판단력은 다르다. 저는 연륜이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봐서 잘 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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