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일상을 전했다.
28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이인짜 덥다. 그렇지만 찍을 건 찍어야지~~ 하고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다양한 포즈로 팔색조 표정을 보여주기도. 특히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다비치는 지난 5월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