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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에 따르면 현재 히사미츠 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추가 확진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 연맹은 히사미츠의 컵대회 출전 시 국내 프로팀에게 감염될 위험, 그리고 1일 확진자가 한국 10만명/일본 20만명으로 한일 양국의 코로나 재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이번 컵대회 출전 포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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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방역게이트 설치 및 주기적인 소독 등 철저한 방역으로 이번 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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