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산후 다이어트를 성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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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하이웨스트 팬츠로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한 그는 둘째 출산 이후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은 63kg에서 59kg으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고 최종 목표를 52kg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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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돌연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득남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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