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실 세계를 온라인상에 구현한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 금융 문화 라이프 의료 등 각 산업분야의 기업들과 협력해 투자 및 생태계 공동구축에 힘쓰고 있다.
Advertisement
양사 모두 메타버스 기반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콘텐츠 발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3월 NFT플랫폼 메타갤럭시아와 클립드롭스 등에 젝시믹스의 디지털 페르소나 '제시아(XESIA)'를 활용한 디지털아트 제작과 판매를 진행했으며, 6월부터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브랜드 전용관을 열고 캐릭터에 착용이 가능한 애슬레저 의상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Advertisement
컴투버스 이경일 대표는 "국내 애슬레저 1위 브랜드 젝시믹스와 함께 메타버스 기반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다각도로 교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실의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메타버스와 결합하는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