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럭셔리한 풍경을 눈에 담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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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덥...겠죠... 근데 왜이렇게 기운이가 없죠. 더워서 그런 거죠? 그린이 보며 하루 게획 짜는 소중한 시간.. 현실은 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전부터 하루 일과를 계획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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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이 하루를 계획하며 힐링한다는 '그린이'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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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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