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럭셔리한 풍경을 눈에 담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혜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덥...겠죠... 근데 왜이렇게 기운이가 없죠. 더워서 그런 거죠? 그린이 보며 하루 게획 짜는 소중한 시간.. 현실은 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전부터 하루 일과를 계획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이 하루를 계획하며 힐링한다는 '그린이'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