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하와이의 한 달 살기 여유를 과시했다.
황혜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못생김 주의"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여름이든 겨울이든 한국이든 하와이든 영양제는 빼먹음 안되죠"라고 했다.
황혜영은 하와이의 뜨거운 여름 햇살을 받으면서 상큼한 윙크 미소를 날렸다.
앞서 황혜영 가족은 하와이에서 두 달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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