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훈남 의사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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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정민은 SNS에 "원장님 #생일축하합니다 이밥에 미역국 그리고 방금한 잡채로 생일아침을 ㅎ 킬포는 뒤에 앉은 박원장 미니미= 당쇠. 바쁜 날인 관계로 저녁에는 강남 한복판에서 홍콩에 간 기분을 낼 수 있다는 댄싱홍콩에서 외쿡여행 분위기를 암튼, 이렇게 더운 날 태어나느라 고생했어요. 실은 어머님께서 제일루 고생하셨지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민의 의사 남편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뒤에는 이정민의 아들까지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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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은 최근 퇴사 소식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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