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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팬들이 박민영을 위해 촬영현장에 마련한 뷔페. 샐러드부터 초밥 스테이크까지 포함, 얼핏봐도 30여종의 음식이 화려하게 차려져 있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금화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 '꼰대인턴' 등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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