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새 공격수'를 찾았다. 벤자민 세스코(레드불 잘츠부르크) 영입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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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세스코 영입을 위해 그의 대리인을 만났다. 맨유가 세스코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세스코는 2021~2022시즌 잠재력을 폭발했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4경기에서 5골-1도움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컵 5경기에선 5골을 몰아넣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슬로베니아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A대표팀까지 올랐다. 최근 열린 리버풀과의 친선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1대0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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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세스코는 리버풀과의 친선 경기에서 엄청난 기량을 발휘했다. 뉴스를 만들어냈다.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동행 여부가 불투명하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선수단 강화를 위해 공격수 2명을 더 영입하길 원한다. 호날두가 떠나면 마커스 래시포드, 제이든 산초, 앤서니 마샬, 안토니 엘랑가만 남는다. 텐 하흐 감독의 영입 의사는 여전하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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