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개리의 아내가 포스를 뽐냈다.
개리 아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개리 아내만의 힙한 매력이 담겨있다. 현재 제주도를 여행 중인 개리의 가족.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개리의 아내는 튜브를 타고 여유롭게 힐링 중이다. 이때 개리의 아내는 벙거지 모자부터 선글라스 등 연예인 못지 않은 패션 센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개리의 아내는 "유일한 투샷"이라면서 물 속에는 스노쿨링 중인 개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남편과 투샷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내.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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