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성숙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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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미국에서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현재 이동국 가족은 미국을 여행 중인 바. 이어 환한 미소로 미국에서의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는 재시. 이때 물오른 미모와 함께 16세라고는 믿기 힘든 성숙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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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시는 화보 같은 일상 속 168cm의 큰 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첫째 딸인 재시는 22FW 파리 패션위크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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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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