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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딸 박혜이 양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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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애주가로 유명한 김지혜는 딸이 앞에 있지만 와인을 벌컥벌컥 들이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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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딸 박혜이 양과 여행을 가 술을 마시고 쇼핑, 오락실을 가며 온몸으로 여행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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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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