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1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를 무서워하던 우리 자기는 내 자식들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누워 곤히 자고 있는 이규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 고양이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평화로워 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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