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압구정 해결사'로 나섰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 11일 '드디어 관종가족의 이삿날!! 새로운 보금바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이지혜 가족의 이삿날. 이지혜는 "집주인이 원래대로 복구하길 원한다"며 조심조심 이삿짐 싸기에 나섰다.
이지혜는 중간중간 이동하며 중고 거래도 했다. 중고 거래 후 식사를 하던 중에는 동네 이웃이었던 나경은과 통화를 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나경은에게 "태리한테 이사 간다 하니까 그럼 나은이 못 보냐더라. 여기서 같이 놀게 나은이 가끔 보내"라고 다정하게 통화했다. 통화를 마친 후 이지혜는 "내 어떤 인맥을 이용하는 거 같은데 진짜 그런 게 아니다. 자연스러운 우리 관계다. 재석 오빠 감기 걸렸다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시 이동하는 길,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오도가도 못하게 됐다. 이에 이지혜가 직접 차에서 내려 교통정리에 나섰다. 이지혜는 "할아버지랑 아주머니가 기 싸움하셔서 정리해드렸다. 바로 해결했다. 압구정 정리반장 느낌 났냐"며 웃었다. 그럼에도 교통체증은 풀리지 않았고 이지혜는 다시 차에서 내려 도로 한 복판에서 교통정리를 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온 이지혜는 "멘탈 털린다. 이삿날은 항상 이런 소소한 이슈가 생긴다"며 새집으로 향했다 .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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