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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은 권예지 씨의 '적당한 선에서 잘라주세요'가 차지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이미지가 독창적이고 구성이 돋보였으며 메시지 전달이 명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 이한별 씨의 '구매 상한선 넘치지 않았습니까?'가 은상을 차지했고 이건희·김 호 씨의 '선을 넘어야 하는 건 오직 선수들 뿐 입니다', '딱~ 즐길 만큼만 딱! 끊어주세요'가 동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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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경륜·경정 건전화를 위한 홍보와 캠페인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의 이미지는 경륜·경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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