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본머스 원정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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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3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본머스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벤치였다. 아직 승리가 없는 브루노 라즈 감독은 히메네스, 네투, 게데스, 무티뉴, 네베스, 누녜스, 조니, 킬럼, 콜린스, 세메두, 사를 선발로 내세웠다. 현재 울버햄턴은 2무2패로 부진하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일단 포르투갈 라인을 내세워서 첫 승리를 노린다.
본머스는 현재 1승 3패다. 리버풀 원정 0대9 대패로 인해 스콧 파커 감독이 경질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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