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8월 31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의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호텔, 엘리베이터 등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특히 크롭 티셔츠를 입고 한뼘 개미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제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 화보 앞에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건물 한 벽면을 장식한 자신의 사진을 보며 뿌듯해하는 제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니는 최근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5월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 등장하면서 시작된 열애설은 지난달 3차례에 걸쳐 커플 사진이 유출되면서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뷔와 제니가 뉴욕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출국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블랙핑크의 미국 스케줄이 빠듯하다'는 요지의 답변으로 우회적인 반박에 나섰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2022 MTV VMAs'에서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상과 베스트 K팝 상을 받으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또 K팝 걸그룹 최초로 스페셜 무대를 꾸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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