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미나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8월 31일 자신의 SNS에 "수업. 쌤이 뒤에서 같이 해서 안 틀리고 끝까지"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는 블랙컬러의 브라톱과 핫팬츠를 입고 폴댄스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미나는 어려운 동작까지 척척 해내는 놀라운 근력과 유연성을 뽐냈다. 특히 51세에도 변함없이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