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이트 재킷에 검정 롱스커트를 매치한 영숙은 핸드백을 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photographed by 9광수"라는 말로 9기 광수가 촬영해준 사진임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방송 후 옥순이 영숙을 은근히 따돌린다는 '은따설'이 등장했고 옥순이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어 계속되는 악성댓글에 영숙은 지난 달 30일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본인과 가족 및 지인에 대한 비방, 모욕 관련하여 고소 고발 진행중이다. 몇주 전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소장 제출 마무리 단계에 있다. 자료가 더 있다면 추가만 하면 되는 상태다. 국내 국외 사이트 상관없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