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 손흥민의 평가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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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에 출전했다. 5경기 연속 무득점.
토트넘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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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손흥민에게 6.02점의 평점을 줬다. 팀 내 네번째 높은 점수. 6점대는 단 4명 뿐이었다. 클루셉스키(6.29점), 페리시치(6.11점), 해리 케인(6.09점)이었다.
준수한 활약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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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손흥민에게 5.9점을 줬다. 팀내 유일한 5점대 평점이다. 팀내 최하위다. 양팀 통틀어 5점대는 자책골을 기록한 웨스트햄 센터백 케러허(5.9점), 웨스트햄에서 교체출전한 에메르송(5.9점) 뿐이었다. 양팀 통틀어 최고점은 웨스트햄 토마시 수첵(8.0점)이 받았고, 토트넘에서는 로얄이 7.2점으로 가장 높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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