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현영, 아들 손잡고 급한 발걸음 '어디 가길래' by 고재완 기자 2022-09-01 10:58: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이에게 사과했다.Advertisement현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늦잠자서 지각이요~~ 엄마가 부지런해야지 아이가 지각을 안하는데 반성합니다"라며 "오늘부터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해야하겠어요. 인친님들은 모두 지각인하고 잘 보내셨어요"라고 전했다.사진에서는 아들의 손을 잡은 현영이 급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이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