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거 다 네가 친거야?'이정후 같은 '기념구 갑부'처음 본 푸이그의 반응 [잠실 현장]

최문영 기자

Loading Video...

Advertisement

키움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출신 푸이그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기념구 부자'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1일 한화와의 경기를 앞둔 미팅 시간, 이정후가 호명을 받았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한 이정후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이어서 기념구 증정식도 이어졌다. 개인통산 100안타-최연소 6년연속 100안타-6년연속 200루타 기념구였다.

이정후의 역사가 담긴 기념구는 투명한 케이스안데 박제돼 있었다.

Advertisement

푸이그는 미팅을 마치고 이정후의 손을 이끌고 '트로피' 앞으로 다가갔다.

'이게 진짜 다 네가 친 거야?' 하는 표정으로 공에 새겨진 의미들을 물었다.

Advertisement

대답을 들은 푸이그는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정후는 절친의 칭찬에 쑥스러워했다.

고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09.0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