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식당 의자에서 낮잠을 잤다.
1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아이들 위해 동네 놀이공원 목마려워 시킨 피나콜라나. 무슨 칵테일을 이렇게 배부르게 주는지.. 결국 반 먹고 기절... 아이들은 하루종일 놀아도 힘이 남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여행 중인 전미라 가족의 모습이다. 한 놀이공원을 찾은 전미라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원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특히 칵테일을 반잔 먹은 전미라는 식당내 의자를 붙여 누웠다. 낮술에 강제 낮잠을 잔다는 전미라는 휴가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