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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파리의 시내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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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9세 연상의 금융인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7년 선수 은퇴한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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