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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촬영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은 엄마랑 하늘소 구경하고 나팔꽃도 보고 잔디도 깎고 무우밭에 물도 줬어요"라면서 엄마와의 데이트에 한 껏 신난 딸.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비주얼 속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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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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