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의 딸이 폭풍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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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진짜 가을 날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촬영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은 엄마랑 하늘소 구경하고 나팔꽃도 보고 잔디도 깎고 무우밭에 물도 줬어요"라면서 엄마와의 데이트에 한 껏 신난 딸.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비주얼 속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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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이모들 이제 진짜 9월이예요. 9월 첫날도 화이팅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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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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