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희라가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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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리사가 되기 위해..웨이브 펌과 밝은 염색에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웨이브 펌과 밝은색 염색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 하희라는 54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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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지난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희라는 이달 23일 서울 대학로 JTN아트홀 1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러브레터'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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