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에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서정희는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샛노란 바지에 노란 모자까지 쓰고 병아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암 투병중임에도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정희는 "저는 0기에서 1기였다. 작은 덩어리가 6~7개 있었고 살릴 수 있는 부위가 없었서 절제를 했다"면서 "다행히 전이가 안 됐다. 4차 항암 치료까지 하고 지금은 3주에 한번씩 표적 치료 중이다"고 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항암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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