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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정희는 샛노란 바지에 노란 모자까지 쓰고 병아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암 투병중임에도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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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항암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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