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윤세아는 인스타그램에 "맛과 멋을 아시는 님께 받은 #당신의김치 그리고 그의 짝꿍 '냉삼'과 아침을…!! 와아. 좋다!!……하.하.하. 오늘은 꼭 쌀 사러 가야지~ #세아의아침 #행복하세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알차고 맛있게 식사를 챙겨먹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MBC·ENA PLAY '심장이 뛴다 38.5'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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