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결혼 전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오나미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고마운 나의 친구들. 나를 위해 며칠동안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는 생각에 울보는 또 웁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면서 많이 미흡하고 정신 없어하는 내 옆에서 같이 고생해주는 나의 친구들. 잊지 않을게. 많이 많이 많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에 베일과 왕관을 쓰고 브라이덜 샤워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함께 출연하는 출연진들의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한 그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나미는 전 축구선수 박민과 오는 9월 4일 결혼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