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의 남다른 쿨함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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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팅 왔다 끝나자마자 이제야 아점으로 식사했어요. 근데 이렇게 맛있는 맛집이 목동에 있었다니요. 차돌박이 된장찌개 진짜 너무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한 고깃집에서 된장찌개를 먹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명품 L사의 가방을 뒤로하고 차돌박이 된장찌개에 빠져있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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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 수업료가 6억원에 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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