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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맷 도허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도허티는 지난 시즌 말미 큰 부상을 당했다. 재활을 통해 겨우 회복했다. 그러나 올 시즌 주전 경쟁은 힘겼다. 사우스햄턴과의 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단 3분을 뛰는 데 그쳤다. 그 사이 에메르송 로얄이 오른쪽 주전 윙백 자리를 차지했다. 이런 상황에서 도허티의 주전 경쟁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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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콘테 감독은 "난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 몸상태에 있는 선수들을 스타팅 일레븐으로 내세우고 싶다"고 확실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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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나는 도허티도 믿고 다른 선수들도 믿는다. 그리고 선수들도 내가 승리하기를 너무나 바란다는 사실을 잘 안다"면서 "그래서 최고의 선수들로 스타팅 일레븐을 구성하기위해 노력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