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금손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1일 아야네는 SNS에 "지글지글 맛있게 만들어보자"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후라이팬 위에서 통삼겹살을 굽고 있는 모습. 늦은 시간 남편을 위해 요리를 하고 있는 아야네는 평소 금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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