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고소영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2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CHANEL X FRIEZE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지드래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특히 고소영과 지드래곤의 투샷에 보는 이들이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 멋있어요", "제일 어려보이는 소영언니"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51세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