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극복 중인 이혜원, 아침부터 여신 미모는 여전해 by 이지현 기자 2022-09-02 09:48: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한층 쌀쌀해진 날씨에 가디건을 걸친 이혜원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특히 아침에도 미모 굴욕없는 아름다움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한편 이혜원은 최근 공황장애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다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