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피부 미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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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못입은 민소매 원피스가 많은데... 벌써 가을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민소매를 입은 민혜연의 모습이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내린 민혜연은 청초한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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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9살의 나이에도 잡티하나 없는 새하얀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는 민혜연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10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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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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