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주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직 못입은 민소매 원피스가 많은데... 벌써 가을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정자세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민소매를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팔뚝을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민혜연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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