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지안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분위기 좋은 야외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매끈한 등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이국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6세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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