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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우는 지난 2021년 '좋좋소' 시즌1부터 최근 공개된 시즌5까지 전 시즌에서 '조충범'으로 참여한 배우로, 그간 연극 무대에서 쌓아올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다재다능한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로 존재감을 빛내기도 했다. 데뷔 전 뮤지컬 넘버를 가창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고, 과거 KBS1 '전국노래자랑' 참가 영상도 공개돼 뜨겁게 주목받았다. 이에 이번 컬래버레이션 곡으로 어떤 음색을 발산할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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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우와 조보비는 앞서 '원해 머니 돈', 'WAVE UP' 등 참여 작품과 관련된 음원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바. 꾸준한 음악적 교류를 나눠온 두 사람이 '이 거리 나만 빼고 모두 빛이 나'를 통해서 음악적인 취향과 고민을 보다 더 깊이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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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