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연수가 아들과 전시회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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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아들과 전시 데이트. 좋은 작품 많이 봤다고 좋아하는 아들. 난 너랑 다녀 더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아들과 전시회 데이트에 나선 모습. 아들은 멀리서 찍힌 사진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오연수는 훤칠한 키의 아들에 기대어 인증샷을 촬영, 다정한 엄마와 아들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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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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