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매운맛 육아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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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수연은 SNS에 "둘째는 첫째와 다르다더니… 등센서 누가 달아줬어요? 매운맛 육아 3일차 #잠들어내려놓기만하면눈번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둘째를 안고 거울 앞에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매운맛 육아에 지친 서수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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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다. 2019년에 첫째 담호 군을 출산했고, 지난달 15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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