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류이서는 SNS에 "#레몬에이드 비 조심 태풍 조심 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한 카페에 앉아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는 모습. 이때 최근 뷰티 예능 MC가 된 류이서는 마치 여배우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청순한 이미지로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은 류이서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미(美) 시즌4'에 MC에 발탁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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